도커·서비스
도커 컴포즈 기반 서비스 구축과 운영 노하우를 정리합니다.
- 재부팅해도 살아나는 홈서버 — 도커 재시작 정책과 자동 복구 설계
정전이나 커널 업데이트로 서버가 재부팅돼도 모든 서비스가 스스로 복구되도록 만드는 방법. 도커 restart 정책 4가지 비교, fstab nofail, BIOS 전원 설정, 그리고 재부팅 테스트까지.
- 리버스 프록시가 필요해지는 순간 — nginx vs Caddy vs Traefik
홈서버 서비스가 늘어나면 왜 리버스 프록시가 필요한지, 그리고 nginx, Caddy, Traefik 세 가지 선택지를 설정 방식과 인증서 자동화 관점에서 비교합니다.
- 홈서버에 올릴 첫 서비스 고르기 — 미디어·사진·비밀번호 용도별 비교
홈서버 입문자가 처음 올리기 좋은 셀프호스팅 서비스를 용도별로 비교합니다. Jellyfin, Immich, Vaultwarden, Nextcloud의 특징과 선택 기준, 그리고 한 번에 하나씩 올려야 하는 이유.
- 도커 컴포즈로 홈서버 서비스 관리하기 — 디렉토리 구조와 운영 원칙
홈서버에서 도커 컴포즈를 쓸 때의 디렉토리 구조, 볼륨·환경변수 관리, 업데이트와 제거까지 — 1년 뒤에도 유지보수 가능한 운영 원칙을 정리합니다.